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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밥블레스유' 멤버들은 노홍철의 허락을 받고 그가 없는 집을 방문했다. 노홍철의 집은 평소에는 주거 공간으로 쓰지만 가끔씩 책방을 열어 소통하는 독특한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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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2층에는 2m가 넘는 노홍철의 황금 얼굴상이 자리 잡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멤버들은 "진짜 특이하다"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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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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