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톱모델 혜박이 출산을 앞둔 만삭 임산부의 아름다운 D라인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혜박은 2일 자신의 SNS에 "이 주수사진이 럭키 나오기전 마지막 사진이길"이란 글과 함께 만삭의 몸을 드러냈다.
사진 속 혜박은 시애틀 자택에서 임신 39주차의 만삭 옆태를 보이고 있다. 혜박은 "아빠는 매일 보고싶다고 언제 나오냐고 묻지만, 우리 럭키는 엄마 혜박은 지난 2008년 5세 연상 테니스 코치 브라이언 박과 결혼한지 10년 만에 임신에 성공, 출산을 앞두고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튜버 엄태웅, 특수폭행 혐의로 긴급체포...본인이 먼저 수갑 찼다 -
송지효, 발레복 입자마자 굴욕.."유아 옷 같아" 민망 폭발 -
"얼굴 또 바뀌었네" 김지민, 시험관 주사에 턱선 실종 '퉁퉁'...급격한 변화 깜짝 -
"오늘 이혼했어요"…김원훈♥엄지윤, 초호화 결혼식 하루만에 '파경 엔딩' -
'46세' 장윤정, 홍대 MZ룩입고 현타 "거지같아, 식탁보 느낌"(장공장장윤정) -
이장우, ‘4천만 원 미정산금’ 논란 완전 정리…"돈 떼먹은 적 없어, 이미 전액 정리" -
조갑경 '라스' 출연 강행에..前 며느리 "웃고 떠들고 나몰라라, 잘못 전혀 모르는 가족" -
LPG 출신 박서휘, 신내림 현장 '충격'.."가족 죽는 꿈 반복" 오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