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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녹화에는 장동민과 박재정이 게스트로 스튜디오를 찾았다. 두 사람은 이달 말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tvN 새 예능 '탐나는 크루즈'에서 함께 촬영하며 친분을 쌓았다는 것. 박재정은 "최고의 예능 짝꿍을 만났다. 동민이 형 없었으면 큰일날 뻔 했다"고 말하지만, 장동민은 박재정의 넘치는 에너지 때문에 피곤했다고 장난스럽게 받아쳐 큰 웃음을 자아냈다. 실제로 박재정은 열정에 불타올라 환호성 리액션을 선보이고, 자신이 받아쓴 내용을 신동엽에게 문맥적으로 평가해달라고 요청하기도. 그의 열정에 '놀토' 멤버들은 멤버들은 "정신이 혼미하다", "심호흡 하고 이야기해라"며 답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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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이날 출연진은 이솝우화를 콘셉트로 각자 귀여운 동물 의상을 입고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키는 "우리 이렇게 입고 있다가 또 엄청 싸우겠지"라 예언했고, 이날도 어김없이 멤버들은 자신이 받아쓴 내용이 맞다 우기며 스튜디오를 아수라장으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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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