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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의 막내인 인턴 윤수(강아라)는 워크샵에 대해 로맨스 가득한 상상의 나래를 펼치지만 현실을 달랐다. 장보는 것 하나도 직장 상사의 의견을 따라야 하고 회사를 벗어나 팀원들을 서로 알아가는 것은 생각만큼 유쾌하지 않다. 저녁식사 자리에서 술이 들어간 이청아(도은수)는 이사의 앞에서 평소 전헌태(조만식) 부장에 대해 느꼈던 불만을 터뜨려 버리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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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눈이 마주치고 자신의 감정을 주체하지 못한 송원석(이지용)은 이청아(도은수)의 입술에 다가간다. 자신의 행동에 놀란 송원석(이지용) 대리는 입술을 떼고 뒤로 물러서지만 이청아(도은수)가 한 발 다가선다. 사랑에 용기를 내기 시작한 두 사람의 첫키스가 가을 밤 시청자들에게 설렘을 선물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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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