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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오동민은 <흉부외과> 대본을 들고 카메라를 향해 밝은 웃음을 띄우고 있는 모습이다. 촬영 중간 포착된 유쾌한 표정에서는 촬영 현장의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엿보여 눈길을 끈다. 또한 본격적인 촬영이 들어가기 전, 상대 배우와 연기 합을 맞추기 위해 진지하게 대화를 나누는 모습에서는 프로다운 면모로 색다른 매력을 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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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동민은 예기치 못한 의료 사고에 당황해 미숙하게 대처한 자신을 자책했고, 태수는 진심 어린 위로를 건넸다. 이에 오동민은 눈물을 흘리며 깊이 있는 감정 연기로 몰입감을 높였다. 좋은 의사로 거듭나기 위한 성장통을 겪은 문승재 캐릭터로 존재감을 과시한 오동민이 작품에서만큼이나 매력 있는 촬영장 비하인드를 공개하며 앞으로의 활약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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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