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공개된 사진에서 캐리와 타나카는 다정한 포즈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두 사람은 간호사와 의사로 할로윈 코스프레를 선보였다.
Advertisement
머라이어 캐리는 전 세계적으로 2억장 넘는 음반을 판매하고 빌보드 싱글 차트 1위 곡을 18곡이나 배출한 할리우드의 '팝의 여왕'이다. 캐리는 최근 인터뷰를 통해 2001년부터 18년간 조울증을 앓아왔다고 고백했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