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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K-POP 킹' 엑소와 서인영의 컴백 무대가 공개됐다. 약 1년 만에 완전체로 돌아온 엑소는 정규 5집 'DON'T MESS UP MY TEMPO'의 타이틀곡 'Tempo' 무대를 선보였다. 타이틀곡 'Tempo'는 사랑하는 그녀를 '멜로디'에 비유해 그녀와의 템포를 방해하지 말라는 남자의 마음을 표현한 가사가 인상적인 힙합 댄스곡. 엑소는 특유의 칼군무와 강렬한 퍼포먼스로 무대를 장악했다. 또 엑소는 수록곡 '닿은 순간(Ooh La La La)' 무대를 통해 이국적인 분위기와 엑소만의 라틴 감성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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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는 당당한 여성을 표현한 곡 'WOMAN'을 통해 걸크러시 매력과 업그레이드 된 독보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몬스타엑스는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섹시하고 파워풀한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Shoot Out'으로 여심을 저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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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글로벌 그룹' 아이즈원은 데뷔 타이틀곡 '라비앙로즈(La Vie en Rose)'과 'O' MY!'로 슈퍼 루키다운 저력을 발휘했다. '라비앙로즈'는 파워풀하고 중독성 강한 후렴구가 인상적인 곡으로 아이즈원은 신인의 패기와 넘치는 열정으로 데뷔 무대를 꽉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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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한은 'Good Night Kiss'를 통해 섹시하면서도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했고, 소희는 'Hurry Up'으로 매혹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