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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미는 '대장금이 보고있다'에서 아이돌 지망생으로 하루하루 꿈을 위해 노력하는 인물이다. 냉혹한 현실에도 꿈을 포기하지 않고 나아가는 그녀의 모습에 시청자들 응원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이런 측면에서 11월 1일 방송된 '대장금이 보고있다' 7~8회는 의미 있는 회차였다. 아이돌을 향한 꿈이 또 한 번 좌절된 상황에서도 툭툭 털고 일어나 앞으로 나아가는 한진미의 모습이 그려졌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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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상황 속 한진미에게 절망적인 문자까지 도착했다. 바로 얼마 전 본 오디션에서 탈락했다는 문자가 도착한 것. 이에 한진미는 울적한 마음을 숨기고 애써 밝은 표정을 지어 보이며 집 밖으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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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이열음의 사랑스러운 연기력이 돋보였다. 한진미 캐릭터 특유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와 미소가 화면을 가득 채운 것이다. 이는 시청자로 하여금 한진미의 행복한 앞날을 응원하게 만들었다. 이처럼 씩씩하고 사랑스러운 연기로 시청자를 사로잡고 있는 이열음이 향후 어떤 성장을 보여줄지 기대되고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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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