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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김종민은 황미나에게 '모닝 수영'을 하자고 제안했던 상황. 아침을 맞이한 이들은 약속대로 '모닝수영'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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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습을 본 신지는 "종민 오빠가 너무 좋아하는 스타일로 입었다. 과하게 노출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박나래도 "저게 더 오히려 설레지 않나. 시스루 같은"이라면서 황미나의 센스에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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