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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파란색 투피스를 입고 검은색 가방을 든 김 씨는 엷은 미소를 띠며 포토라인에 잠시 서 있다가 이동했다.김 씨는 '할 말이 없느냐'라는 취재진의 질문에 "죄송합니다"라고 답한 후 청사로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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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경선 후보였던 전해철 의원은 지난 4월 "해당 트위터 계정으로 전·현직 대통령의 패륜적인 글이 게시됐다"며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 등의 혐의로 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에 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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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경찰은 지난달 24일 오후 1시40분께 김씨를 비공개로 불러 조사했다. 당시 그는 자신의 경찰 출석이 보도된 것에 대해 경찰에 항의한 뒤 귀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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