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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매튜는 개인정비 시간에 딸 전소미와 영상통화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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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전소미는 "아빠. 잘하고 있어? 젊어진 느낌인데?"라고 말한 뒤 "아빠가 운동을 너무 좋아해서 군대라는 거 자체를 좋아한다. 기분이 고조되어 있는데, '받아줘야겠다'란 생각으로 잘 챙겨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생도들에게 매튜를 잘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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