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진짜사나이300' 매튜가 딸 전소미와 통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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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방송된 MBC '진짜사나이300'에서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육군을 뽑는 '300워리어' 선발 여정을 함께하기 위해 육군3사관학교로 간 첫 번째 도전자들의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매튜는 개인정비 시간에 딸 전소미와 영상통화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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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미는 사관생도 동료들이 함께 있는 자리에서 영상통화를 기습으로 걸어온 매튜에게 "이런 거 할 거면 아침에 일어나서 좀 옷도 예쁜 거 입고 이랬을 때 해야지"라고 아쉬움을 털어놨다.
이어 전소미는 "아빠. 잘하고 있어? 젊어진 느낌인데?"라고 말한 뒤 "아빠가 운동을 너무 좋아해서 군대라는 거 자체를 좋아한다. 기분이 고조되어 있는데, '받아줘야겠다'란 생각으로 잘 챙겨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생도들에게 매튜를 잘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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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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