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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강철 체력과 정신을 보여준 김재화와 안현수는 육군3사관학교에서의 마지막 밤, 1일 당직사관이라는 특별한 임무를 수행하게 됐다. 두 사람은 동기 사관생도들의 저녁 점호를 진행하는 특별한 임무를 수행하게 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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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비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악마를 보았다 느낌이었다. 악마가 서 있는 줄 알았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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