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라운드부터 심유리가 우세했다. 시작부터 타격전을 벌였지만 1분이 지난 후 심유리는 임소희를 눕혔다. 이후 임소희는 좀처럼 심유리에게 벗어나지 못했다. 몇번을 일어났지만 다시 넘어졌다.
Advertisement
결국 종료 3분을 남기고 임소희를 쓰러뜨리고 파운딩을 통해 승기를 잡았다.
Advertisement
하지만 리턴매치에서 심유리가 승리하며 이들의 라이벌 관계가 더욱 주목받게 됐다. 두 파이터는 현재 MMA로 전향하며 선수 생활을 하고 있다. 이날 경기 전까지 심유리가 5전을 치러 3승 2패, 임소희는 3전을 치러 2승 1패인 상황이다. 임소희는 경기전 타격전을 예상했지만 심유리는 그라운드 경기를 하면서 임소희의 예측을 깨며 승리를 거머쥐었다. 이들의 다음 대결이 벌써부터 기다려지는 이유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