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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경기에서 이들은 이른바 '탭논란'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이문이 길로틴 초크를 빠져나오는 과정에서 유재남의 몸을 손으로 치면서 탭을 친 것이 아니냐는 논란이 일었다. 심판은 정상적인 플레이로 보고 경기를 계속 진행시켰고, 결국 한이문이 전세를 역전해 서브미션 승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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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경기에서 패한 한이문은 "로드FC에서 나만큼 인기 있고, 나만큼 구설수에 오르고 흥행력 있는 선수 있으면 나와보라. 오늘 결과는 이렇게 됐지만, 다음에는 더 발전하는 한이문이 되겠다며 "나를 위해 응원해주신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린다. 로드FC경기를 끝까지 지켜봐달라"고 말해 관중들의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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