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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라운드에서 계속 탐색전을 벌이던 두 선수는 라운드 종료 30초를 앞두고 화끈한 난타전을 시작했다. 결국 이정영이 최무겸을 넘어뜨리고 파운딩을 시도했지만 여의치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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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경기 종료 30초전 난타전으로 최무겸이 쓰러졌고 이정영은 경기가 끝날 때까지 연이은 파운딩으로 승기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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