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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 출연 없이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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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2개월만에 완전체로 돌아온 엑소는 정규 5집 'DON'T MESS UP MY TEMPO'의 타이틀곡 'Tempo'와 수록곡 '닿은 순간 (Ooh La La La)'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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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는 'Tempo' 무대를 통해 특유의 칼군무와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왕의 귀환을 알렸다. 또한 '닿은 순간(Ooh La La La)' 무대에서는 엑소만의 라틴 감성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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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비앙로즈'는 프랑스어로 '장밋빛 인생'이라는 뜻의 제목처럼 멤버들의 열정으로 너와 나, 그리고 우리 모두의 인생을 장밋빛으로 물들이겠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HOME'은 헤어진 연인에게 네가 있어야 할 곳인 우리 둘만의 집으로 다시 돌아와달라는 가사를 통해 데뷔를 기다려준 팬들을 향한 JBJ95의 애정을 드러낸 곡. 상균과 켄타는 세련되면서도 아련한 감성과 퍼포먼스로 여심을 뒤흔들었다.
보아는 '퍼포먼스 퀸'이라는 명성에 걸맞은 독보적 아우라가 돋보이는 'WOMAN'을 통해 걸크러쉬 매력을 선보였다.
몬스타엑스는 'Shoot Out'을 통해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무대를 장악, 에이프릴은 '예쁜 게 죄'로 에이프릴만의 감성 무대를 선보였다.
스트레이 키즈의 폭발적인 에너지가 담긴 'I am YOU'의 무대도 이어졌다.
이외에도 일급비밀, 골든차일드, 김동한, 소희, 소야, 에이티즈, 디에이드, 14U, 박성연 등이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