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슈퍼리그 톈진 취안젠이 최강희 감독을 신임 사령탑으로 선임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Advertisement
톈진 취안젠은 3일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최 감독은 2018시즌 직후부터 팀을 맡게 됐다. 그는 전북을 이끌고 아시아챔피언스리그(ACL) 우승을 두 차례나 이끈 명장'이라고 소개했다.
앞서 전북은 지난달 22일 최 감독의 톈진 취안젠행을 발표했다. 최 감독은 13년 동안 전북을 지휘하며 K리그 및 아시아 무대에서 연달아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올해도 '절대 1강'으로 군림하며 일찌감치 우승을 확정했다.
한편, 중국 현지로 날아가 계약을 마친 최 감독은 4일 울산과의 2018년 KEB하나은행 K리그1(1부 리그) 35라운드 대결을 지휘한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튜버 엄태웅, 특수폭행 혐의로 긴급체포...본인이 먼저 수갑 찼다 -
송지효, 발레복 입자마자 굴욕.."유아 옷 같아" 민망 폭발 -
"얼굴 또 바뀌었네" 김지민, 시험관 주사에 턱선 실종 '퉁퉁'...급격한 변화 깜짝 -
심권호, 간암 수술 후 근황 알려져...연예인 축구단서 열정 플레이 -
"오늘 이혼했어요"…김원훈♥엄지윤, 초호화 결혼식 하루만에 '파경 엔딩' -
'46세' 장윤정, 홍대 MZ룩입고 현타 "거지같아, 식탁보 느낌"(장공장장윤정) -
[인터뷰①] 김혜윤 "'살목지' 고사 현장…무당이 죽은 분들만 골라 깜짝 놀라" -
이장우, ‘4천만 원 미정산금’ 논란 완전 정리…"돈 떼먹은 적 없어, 이미 전액 정리"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