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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현준은 지난 1일 오를레앙과의 리그 컵 32강전에 선발로 나서서 73분을 뛰었다. 그러나 정규리그 경기에선 두 경기 연속 출전 기회를 얻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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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드 기온 감독은 석현준 대신 아르헨티나 출신 파블로 차바리아 카드를 꺼내 들고 있다. 지난달 28일 스타드 렌과의 11라운드에 이어 두 경기 연속 원톱으로 출격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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