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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벤투스는 4일(한국시각) 이탈리아 토리노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펼쳐진 칼리아리와의 2018~2019시즌 세리에A 11라운드 홈경기서 3대1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유벤투스는 개막 11경기 무패행진(10승1무)을 달리며 1위 자리를 굳게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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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그리 감독은 "호날두는 항상 리더이자 뛰어난 선수다. 결정적인 순간에 골이나 어시스트 등 큰 일을 하는 '다른' 선수"라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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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알레그리 감독은 긴장을 늦추지 않았다. 그는 "충분하지 않다. 우리는 더 잘 방어해야 한다. 우리는 상대에 동점을 허용할 위험이 있다"고 목소리에 힘을 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