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일 별세, 폐암으로 향년 81세 세상 떠나 by 박아람 기자 2018-11-04 10:21:26 Advertisement 폐암으로 투병 중이던 6,70년대 한국영화의 최고 스타 신성일이 4일 오전 2시 30분 향년 81세의 나이로 생을 마감했다.Advertisement1937년생인 고인은 지난해 폐암 3기 판정을 받은 후 항암 치료를 받아 왔지만 끝내 생을 달리한 것으로 전해졌다.1960년 영화 '로맨스 빠빠'로 데뷔한 고인은 '맨발의 청춘'과 '별들의 고향', '겨울 여자' 등 수많은 영화를 히트 시키며 국민들의 사랑을 받았다.Advertisement고인은 당대 최고의 배우 엄앵란과 1964년에 결혼, 슬하에 1남 2녀를 두었다. <스포츠조선닷컴>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신내림 여동생 죽었다” 정호근, 무속인 대물림이 부른 비극에 눈물 “모두 내탓” 하정우♥차정원 열애에 '전 여친' 구재이까지 소환…뜻밖의 접점에 “세상 참 좁네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박호산, 이혼 후 홀로 키운 두 아들 “엄마 결혼식 간다고 하더라” ('남겨서 뭐하게')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