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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손지창은 오연수와의 결혼 생활에 대해 "처음에는 서로 다른 환경에서 사니까 다툼도 있었다. 이제는 좋은 친구, 편한 친구다. 어느 정도 포기할 건 포기하고 이해할 건 이해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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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내 "자다가 눈을 떴는데 옆에 되게 예쁜 여자가 누워있다"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또 손지창은 쑥스러운 듯 "문득. 가끔"이라고 강조, "그런 모습을 보고 다시 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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