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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사랑해~우리 환갑에도 이렇게 만나서 같이 하자"라고 덧붙이며 평생 함께 갈 형제애를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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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공개된 사진 속 벤틀리는 여유있게 걷는 포즈로 시선을 강탈했다. 보통의 생후 12개월 돌쟁이가 발 떼서 걸어다니는 것도 빠른건데 벤틀리는 능숙하게 걸어다니며 남다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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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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