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샘해밍턴이 둘째 아들 벤틀리의 남다른 발육을 공개했다.
샘해밍턴은 4일 윌리엄 공식 SNS에 "동생 돌잔치 하는 날이에요~ 벤틀리는 직접 사회도 볼꺼 같죠? 많이 많이 축하해 주세요"라고 적었다.
이어 "사랑해~우리 환갑에도 이렇게 만나서 같이 하자"라고 덧붙이며 평생 함께 갈 형제애를 기원했다.
이날 벤틀리는 돌잔치의 주인공으로 가족과 지인들을 만났다. 하지만 남다른 먹성과 함께 따라온 발육상태가 랜선 이모들을 놀라게 한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벤틀리는 여유있게 걷는 포즈로 시선을 강탈했다. 보통의 생후 12개월 돌쟁이가 발 떼서 걸어다니는 것도 빠른건데 벤틀리는 능숙하게 걸어다니며 남다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것.
한편 샘해밍턴과 윌리엄 벤틀리 삼부자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예능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진실 딸' 최준희, 사춘기 때부터 지켜준 ♥11살 ↑ 남편에 애정 "날 어루고 달래고, 예뻐해줘" -
노홍철, 법륜스님께 "질문이 저질이다" 결국 사과했다...현장 발칵 뒤집은 '돌발 발언' -
강수지, ♥김국진도 놀란 건강 상태 "두 달 넘게 걷지도 못해..피검사 결과 깜짝" -
김동욱, ♥스텔라김과 7개월 만에 상견례 "4개월은 롱디..명동성당 결혼식 의미 有" -
컬럼비아대 졸업 '신세계 외손녀' 애니, 고려대 축제 접수..환호 속 끼 폭발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유재석 뉴스 보고 검색했는데.." 팝핀현준, 강제 박제 당했다 '로드뷰' 공개 -
이지현, 미용실 원장됐는데..."홍보 쿠폰 돌려, 나이 많아 발악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