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배우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귀여운 캐릭터로 분장했다.
5일(한국시간) 사이프리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염으로 핼러윈 파티를 놓쳤다. 속상한 마음을 다잡고 애비 카대비로 변신하기로 결심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사이프리드는 세서미 스트리트 속 캐릭터인 애비 카대비로 변신했다. 특히 분홍색 타이츠와 풍성한 하늘빛 스커트로 사랑스러움을 배가했다.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남편 토마스 사도스키와의 사이에서 지난해 3월 딸을 출산한 바 있다. 지난 8월 개봉한 '맘마미아2'로 국내 관객들을 만났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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