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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손지창은 오연수와의 결혼 생활에 대해 "처음에는 서로 다른 환경에서 사니까 다툼도 있었다. 이제는 좋은 친구, 편한 친구다. 어느 정도 포기할 건 포기하고 이해할 건 이해한다"며 결혼 21년 차의 노하우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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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손지창은 오연수를 보면 아직도 설렘을 느끼냐는 질문에 "아직도 설레면 죽는다"고 재치있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구라는 "그래도 설렐 때가 있지 않냐"고 물었고, 손지창은 "자다가 눈을 떴는데 옆에 되게 예쁜 여자가 누워있다"며 애정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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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