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신과의 약속'은 죽어가는 자식을 살리기 위해 세상의 윤리와 도덕을 뛰어넘는 선택을 한 두 쌍의 부부 이야기를 담아낸 휴먼 멜로드라마.
Advertisement
이와 관련 '신과의 약속'을 통해 데뷔 이래 첫 아나운서 캐릭터에 도전하는 한채영의 장소불문, 자체발광 청순 미모가 빛을 발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Advertisement
또 다른 사진 속에서 복잡한 시장골목에서 누군가와 대화를 나누고 있는 한채영은 금세라도 눈물과 분노가 터져나올 것만 같은 아슬아슬한 모습이어서 대화 상대방이 누구인지 그리고 어떤 상황인지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Advertisement
하지만 큐 사인과 동시에 4년 만에 안방극장 복귀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만큼 표정과 목소리 톤까지 서지영에 오롯이 몰입, 흡입력 넘치는 깊은 감정연기로 스태프들의 감탄을 불러일으켰다는 후문이다.
제작진은 "표정부터 말투까지 완벽하게 서지영과 혼연일체가 된 한채영의 촬영현장을 지켜보면서 그녀가 그동안 참아왔던 뜨거운 연기 열정을 느낄 수 있었다"며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이미지의 한채영을 만나볼 수 있는 그녀의 연기변신에 많은 기대를 부탁 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신과의 약속'은 '숨바꼭질' 후속으로 오는 11월 24일(토) 저녁 9시에 첫 방송된다.
lunarf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