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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후 이상민 감독은 "예전 같으면 13점차로 벌려졌으면 포기했을 텐데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연장까지 갔다"며 "패해서 아쉽지만 2라운드 첫 경기 치고는 공간창출이 많이 됐도 외곽도 됐다. 슛이 많이 안들어간 것이 패인이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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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태영의 활약에 대해 "태영이가 앞으로 보여줘야할 경기를 보여줬다"며 "예전 스피드나 점프는 안나오지만 슈팅찬스에 과감히 던져주는 식의 부탁을 많이 했는데 내가 원하는 스타일대로 100% 소화해줬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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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실내=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