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열한 연장 접전 끝에 안양 KGC 인삼공사가 1점차 승리를 거뒀다.
KGC는 6일 잠실실내체육관에 열린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삼성과의 경기에서 99대98로 승리했다.
피말리는 접전이었다. 랜디 컬페퍼가 26득점 6어시스트로 활약했고 기승호의 3점슛 4개를 포함해 17득점으로 도왔다.
경기 후 컬페퍼는 "10경기를 했는데 모든 경기들이 쉽지 않았다. 리드를 하고 있는데 점수차를 좁혀주는 것을 줄일 필요가 았다"며 "4쿼터에 턴오버를 좀 해서 이것도 줄여야한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개인기가 뛰어난 컬페퍼는 "고교때부터 수비를 잘하는 선수들이 나에게 붙여서 그런 것에 대해서는 익숙하다"며 "한국 리그가 몸싸움이 치열한 편이라서 적응을 하는게 중요한 것 같다"고 했다.
잠실실내=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욱, ♥스텔라김과 7개월 만에 상견례 "4개월은 롱디..명동성당 결혼식 의미 有"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유재석 뉴스 보고 검색했는데.." 팝핀현준, 강제 박제 당했다 '로드뷰' 공개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2.손흥민 천만다행! 공격진 공백 우려, LAFC 감독 직접 밝혔다 "특급 유망주 이적 제안 아직 없다"
- 3.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4.[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5."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