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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말리는 접전이었다. 랜디 컬페퍼가 26득점 6어시스트로 활약했고 기승호의 3점슛 4개를 포함해 17득점으로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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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기가 뛰어난 컬페퍼는 "고교때부터 수비를 잘하는 선수들이 나에게 붙여서 그런 것에 대해서는 익숙하다"며 "한국 리그가 몸싸움이 치열한 편이라서 적응을 하는게 중요한 것 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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