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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봉대는 '받은 것은 반드시 되돌려 준다'는 마인드와 함께 독특한 스타일링을 즐기는 캐릭터. 이를 표현하기 위해 안영미는 빨간색으로 머리 염색을 강행했다. 또 촬영이 한창이던 한여름에도 가죽 점프 수트를 장착한 채 남다른 열정을 발휘 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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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미는 "최고의 감독님, 제작진, 배우 분들과 함께 호흡하게 돼 영광이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어 "드라마 속 조봉대라는 캐릭터가 많이 활발하고 독특 하긴 하지만, 회를 거듭할수록 진중한 모습과 함께 재미요소로만 보이지 않게 나올 테니 너그러운 마음으로 봐주시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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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계룡선녀전'은 699년 동안 계룡산에서 나무꾼의 환생을 기다리며 바리스타가 된 선녀 선옥남이 정이현과 김금 두 남자를 우연히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매주 월화 밤 9시30분 tvN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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