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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정부는 지난해 12월 로또 법인판매점을 단계적으로 축소하기로 논의한 바 있다. 사회 취약계층에 우선 혜택을 준다는 로또 복권의 기본 취지에 부합하지 않는다는 판단에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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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편의점 로또 단말기 2360여개 가운데 법인 계약분은 604개(8.7%)다. 편의점 법인이 판매권을 따낸 뒤 가맹점주와 로또 수수료를 나눠 갖는 구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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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3개 법인은 2002년 로또가 처음 도입됐을 당시 판매권을 확보해 로또 복권을 판매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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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현재 로또복권은 전국 총 6909개소에서 판매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