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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설리가 새 보금자리로 이사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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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는 새 집 구경도 하고, 짐도 풀으며 열심히 이사를 했다. 스태프들과 이삿날 빠질 수 없는 중국음식도 함께 먹으며 설리는 "얼마만에 먹는 짬뽕이야. 면을 보니까 안 먹을 수 없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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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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