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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율은 2008년 26.3%, 2010년 24.7%, 2012년 24.0%, 2014년 22.7%, 2016년 20.8% 등 매년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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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자 중 지난 1년간 담배를 끊으려고 시도한 이들의 비율은 47.3%로 2년 전(50.4%)보다 낮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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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자의 절반 정도(53.7%)는 하루 평균 반 갑(10개비) 이하 정도를 피우며, 흡연자 가운데 4.1%는 한 갑(20개비)을 넘게 피우는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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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은 마신 이들의 비율은 남성이 77.4%, 여성이 53.4%였다.
술을 마신 이들의 비율을 연령별로 보면 19~29세가 79.6%로 가장 높았으며 연령이 높아짐에 따라 음주 비율은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다.
음주 횟수는 '월 2~3회'가 29.4%로 가장 많고, '거의 매일' 마시는 경우도 4.8%로 나타났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