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어 2위에는 계란이 이름을 올렸고 3위 냉동삼겹살, 4위 냉동차돌박이, 5위 바나나 순이었다.
Advertisement
이마트몰이 처음 서비스를 시작한 2014년의 신선식품 매출 비중은 26.9%였지만, 2016년 들어 처음으로 30%를 돌파했다. 올해(1∼9월)는 32.8%로 늘었다.
Advertisement
티몬 슈퍼마트에서 올해 1∼10월 신선식품 매출 1·2위 품목은 모두 쌀(20㎏·10㎏)이 차지했다. 3위 계란(대란 15구), 4위 삼겹살(500g), 5위 계란(특란 30구)이 그 뒤를 이었다.
Advertisement
티몬 슈퍼마트 신선식품 매출에서 연령대별 비중은 지난해 20대 18%, 30대 45%, 40대 이상 37% 순이었다. 하지만 올해에는 20대 15%, 30대 42%, 40대 이상 43%로, 중장년층의 구매 비중이 크게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