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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출연하는 두 명의 스타는 초기자금 5만 원에 자신의 재능을 더해 일정시간 동안 더 많은 기부금을 벌기 위한 활동에 적극 나선다. 최종적으로 더 많은 기부금을 모은 출연자의 이름으로 도움이 필요한 곳에 기부되며, 활동은 자동종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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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세요'의 MC로 발탁된 이휘재와 유라는 이미 지상파의 '육아'와 '여행' 프로그램에서 호흡을 맞춰온 터. 하지만 '기부'를 주제로 한 프로그램에서는 처음으로 만난만큼 '사세요'에서 두 사람이 어떠한 케미를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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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의 재능을 팝니다' MBN '기부 앤 테이크, 사세요'는 11월 중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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