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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출연 당시 'MC 레일'이라는 랩 네임을 얻은 트와이스 나연은 하온의 '바코드'를 선곡해 남다른 '스웨그'로 웃음과 환호를 불러일으켰다. 이에 MC 정형돈이 이전 활약을 다시 언급, 나연은 "창피해서 영상을 제대로 못봤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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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나연은 아이유의 '삐삐'에 맞춰 현장을 압도하는 무대 매너를 선보여 열광적인 환호를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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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들은 '하바나' 댄스를 선보이며 자신만의 매력을 뽐냈고, 모모가 '제5회 하나바 코리아' 진에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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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트와이스의 애교를 심사해줄 특별 심사위원으로 오마이걸 승희가 영상으로 깜짝 등장, 승희는 애교 1위로 채영을 꼽았다.
또한 젤리 먹방을 통해 트와이스의 젤리 푸드파이터는 지효, 탭볼 치기에 도전한 결과 핵주먹 또한 지효였다.
이후 지효가 '트잘알' 선발대회 1위에 등극했다. 이에 제작진은 "지효의 이름으로 팬들에게 커피차를 선물하겠다"고 말했고, 지효는 크게 환호했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