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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트와이스는 지난 5일 'YES or YES'로 컴백했다.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 'YES or YES'는 트와이스의 고백에 답은 오직 '예스'(YES) 밖에 없다는 내용을 담은 곡으로 신나는 분위기와 멤버들의 활기찬 에너지가 느껴지는 곡이다. 나연은 "답은 정해져있고, 좋아하는 사람에게 귀엽고 당차게 고백하는 곡"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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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 or YES'는 공개 사흘째인 오늘(7일) 오전 9시 기준 멜론, 네이버, 벅스, 올레뮤직, 지니, 소리바다, 몽키3 등 국내 7개 실시간 음원 차트 1위를 석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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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쯔위는 신곡에 대해 "신나서 좋다. 멤버들의 목소리가 듣기 좋고, 안무도 반전적인 게 있어서 좋다"며 미소를 전했다. 특히 정연은 "'댄스 더 나잇 어웨이' 노래처럼 신나는 게 있어서, 대박 나겠다는 느낌이 오더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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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무에 대한
이날 헤어스타일의 변신을 꾀한 보라색 머리의 다현과 단발의 지효가 주목을 받았다. 최화정은 "피부가 하얘서 보라색이 너무 잘 어울린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지효에 대해서는 "커리어우먼 같다"며 감탄했다. 나연은 "지효가 머리를 자를 수록 예쁘더라. 그래서 다음 컴백할 때 삭발해 주면 어떠냐"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한 청취자는 "트와이스의 1위 공약을 듣고 싶다"고 문자를 보냈다. 이에 DJ 최화정은 "아직 1위 안 했냐"고 물었고, 트와이스는 "음원은 1위를 했고, 음악 방송은 아직 하지 않았다"고 답했다.
이어 트와이스는 모두 "노래 제목이 '예스 오어 예스' 이니까 볼에 '예스'를 그리겠다"고 말했고, 이에 더해 지효는 "겨울이니까 군고구마를 들고 귀마개를 하고 노래를 하겠다"고 공약을 걸었다.
뿐만 아니라 최화정은 올리브 '밥블레스유'에서 JYP 엔터테인먼트 신사옥 유기농 식당을 방문했다며 "원래 맛있게 나오냐"고 물었다. 트와이스는 "원래 맛있다"면서도 쯔위는 "와인까지는 없다"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sj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