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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사장은 기조연설을 통해 "특정하기 어려운 수백만의 소비자와의 만남, 빠르게 변화하는 신기술과의 만남, 다양한 개성을 가진 임직원과의 만남 등 세 가지 낯선 만남에 직면하고 있다"며 "낯선 만남들을 새롭고 재미있는 혁신의 시작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실행 방안으로는 지속적으로 새로운 소비자들의 성향과 가치를 연구해 이해하고 이를 제품에 반영하고 있다"며 "기존의 불편과 부족함을 해소하는 것을 넘어 개인의 성향과 특성을 정확히 인지, 모든 기기와 서비스가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는 즐겁고 재미있는 기술 구현을 추구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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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지난 9월에는 세계적인 석학을 초청해 AI 관련 최신 연구 동향과 응용 방향을 모색하는'AI 포럼'을 열었고, 10월에는 개발자를 대상으로 기술 트렌드를 공유하는 '삼성 오픈소스 컨퍼런스(SOSCON)'를 개최한 바 있다. 특히 이달 중에도 '삼성 개발자 컨퍼런스(SDC)'를 통해 개발자와 파트너들과 교류하며 개방형 혁신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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