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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성윤은 휘문고, 연세대를 거쳐 2005년 서울 SK에서 데뷔했다. 2002년 부산 아시안게임 당시 대학생 국가대표로 금메달 획득에 일조했다. 국내 최초로 NBA 하부리그인 D리그에 도전하기도 했지만 잦은 부상으로 은퇴했다. 2011년 은퇴 의사를 밝혔고 그 뒤 SK가 '임의탈퇴 선수'로 묶었다. 최근 방성윤은 리그 복귀의사를 전달했고, SK는 심사숙고 끝에 KBL에 선수등록을 요청했다. 방성윤은 2012년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및 사기 혐의로 기소됐다. 2017년에 실형을 받았고, 항소끝에 폭행은 무죄, 사기 혐의는 집행유예를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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