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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수는 "아직 전역한지 얼마 안 됐다. 말투는 1주일 안에 고치겠다"며 자신의 군대 말투를 민망해했다. 이어 김준수는 "홍보단 생활을 하면서 간간히 무대에 올랐다. 내 사진이 가끔 (웹상에)올라왔다"면서 "의경 김준수는 추억으로 접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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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수는 "(아직)전역한 게 실감이 안 난다. 외출 나온 느낌, 들어가야 할 거 같은데 안 들어가고 있는 느낌이었다. 오늘 염색도 하고, 메이크업도 하고, 분칠도 제대로 하고, 귀걸이도 했더니 조금씩 실감난다. 귀걸이는 1년 9개월 만이다. 이제 피부로 와닿는다"라며 "무사히 전역해서 여러분들을 만나러 가고 있다"며 팬들과의 만남에 감개무량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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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수는 팬들을 바라보며 "전역한 게 이제야 실감이 난다. 이렇게 건강하게 무사히 전역해서 여러분을 다시 만나게돼 감사하다. 모두 여러분 덕분이다. 지금 이 순간을 기다리며 버텼다. 꿈이 현실이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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