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골목식당' 백종원이 '무작정 요식업이 하고 싶었다'는 형제 쭈꾸미집에 일침을 날렸다.
Advertisement
7일 SBS '백종원의골목식당'에서는 9번째 골목으로 북한산 자락에 있는 서대문구 홍은동 포방터 시장을 찾았다.
백종원은 "전국 방방곡곡 다녔지만 여긴 처음 와본다. 학교도 근처인데"라며 고개를 갸웃거렸다. 이어 백종원은 '서대문구 유진상가 근처'라는 말에 "내가 유진 남편이니 나랑 관계가 깊다"며 웃었고, 조보아는 "전에 작품을 찍었던 곳"이라며 반가워했다.
Advertisement
하지만 이어 독설을 쏟아내는 백종원의 모습이 방송됐다. 백종원은 친형제가 운영하는 쭈꾸미집에 대해 '요식업이 하고 싶어 가게를 연지 6개월 됐다'는 말에 "전에 경험이 없었단 말이에요?"라며 이맛살을 찌푸렸다. 이어 "공짜여도 안온다", "(음식 장사가)다 만만해보이냐"며 발끈하는 백종원의 모습이 방송됐다. 주꾸미집 형제는 "이렇게 해도 되는줄 알았다"고 변명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튜버 엄태웅, 특수폭행 혐의로 긴급체포...본인이 먼저 수갑 찼다 -
송지효, 발레복 입자마자 굴욕.."유아 옷 같아" 민망 폭발 -
"얼굴 또 바뀌었네" 김지민, 시험관 주사에 턱선 실종 '퉁퉁'...급격한 변화 깜짝 -
심권호, 간암 수술 후 근황 알려져...연예인 축구단서 열정 플레이 -
"오늘 이혼했어요"…김원훈♥엄지윤, 초호화 결혼식 하루만에 '파경 엔딩' -
'46세' 장윤정, 홍대 MZ룩입고 현타 "거지같아, 식탁보 느낌"(장공장장윤정) -
[인터뷰①] 김혜윤 "'살목지' 고사 현장…무당이 죽은 분들만 골라 깜짝 놀라" -
이장우, ‘4천만 원 미정산금’ 논란 완전 정리…"돈 떼먹은 적 없어, 이미 전액 정리"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