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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레소 오사카는 윤 감독 부임 뒤 홈에서 유독 강한 모습을 보였다. 지난 시즌부터 20승3무1패를 기록했다. 하지만 이날 경기에서는 홈 이점을 살리지 못한 채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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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감독은 경기 뒤 "가장 큰 문제는 나에게 있다"며 아쉬움을 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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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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