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마동석과 진선규는 영화 '범죄도시'에 이어 이번 영화에서도 호흡을 맞췄다. '범죄도시'에서 마동석에게 그대로 제압당했던 그가 '동네 사람들'에서도 맞붙게 된다. 진선규는 극중 대립 관계에 있는 마동석을 언급하며 "동석이 형한테는 안 된다. 체급에서 차이가 난다"고 웃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