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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는 1부 호스피스완화의료 주간 기념행사 및 특강, 2부 호스피스완화의료 20주년 홈커밍데이로 진행됐다. 1부 행사에서는 안양샘병원 호스피스완화의료의 발자취를 돌아보는 동영상 상영과 공로상 시상, 한국호스피스완화의료학회 최윤선 이사장의 '생애 말기 돌봄' 특강으로 꾸며졌다. 2부는 자원봉사자들의 바이올린 연주 등 축하공연과 공로상 수상자들의 수상소감 및 나눔과 친교의 시간으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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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화의료 전문의와 호스피스 전문 과정을 이수한 간호사, 사회복지사, 성직자, 요법치료사를 비롯한 수십 명의 자원봉사자로 구성된 팀을 통해 돌봄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환자의 심리적인 안정을 돕는 것은 물론, 가족들 역시 심리적 사회적으로 돌보며 환자와 가족 모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녹력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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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