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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비타민이라는 수식어가 붙을 만큼 밝은 에너지를 내뿜는 그녀가 이토록 밝은 사람으로 자랄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어려서부터 칭찬을 많이 해주신 돌아가신 아버지의 영향이 컸다고 한다. 학교시험에서 43등이 적힌 성적표를 받아온 날도, "거짓말 하거나 몰래 도장 찍지 않고 자신감 있게 성적표를 가져온 모습에 감동했다"며 아버지께 대단하다고 칭찬을 받았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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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사람들에게 밝은 에너지를 전달하는, 엄마 장영란의 이야기는 7일 수요일 오후 8시 55분 SBS '영재발굴단'에서 공개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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