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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지난 9월 라오스 정부로부터 공식 요청을 받아 라오스 수해 지역 지원사업을 주관하는 안산동산교회 의료지원센터에 물품이 전달됐다. 후원 약품은 라오스 댐 붕괴로 인한 최대 피해지역인 싸남싸이 지역의 병원과, 보건소 등으로 보내져 응급의약품으로 사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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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 담당자는 "예상치 못한 재해로 큰 피해를 입은 해당 국가와 도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여건이 된다면 의약품을 필요로 하는 곳에 지원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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