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박선영 아나운서와 배우 서영희, 손나은의 다정샷이 공개됐다.
7일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호러퀸으로 변신한 #서영희 #손나은. 예쁜애 옆애 예쁜애 옆에 또 예쁜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선영 아나운서와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여곡성' 주연배우 서영희와 손나은의 모습이 담겨있다. '예쁜애 옆애 예쁜애'라는 말이 절로 나올 정도로 세 사람의 눈부신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여곡성'은 원인 모를 기이한 죽음이 이어지는 한 저택에 우연히 발을 들이게 된 '옥분(손나은)'과 비밀을 간직한 '신씨 부인(서영희)'이 집안의 상상할 수 없는 서늘한 진실과 마주하는 미스터리 공포 영화이다. 내일(8일) 개봉해 관객들을 만난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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