딩초 4차전 선발로 예정됐던 이영하는 남은 경기 불펜으로 전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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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SK 와이번스와 두산의 한국시리즈 4차전은 우천으로 인해 9일로 연기됐다. 이에 김태형 감독은 조쉬 린드블럼을 4차전 선발로 낙점하고 "이영하는 불펜으로 돌린다"고 했다.
김재환은 8일 재검진 결과 다행히 심각하지 않은 부상으로 밝혀졌다. 두산 구단은 "우측 옆구리 외복사근 손상 진단을 받았다. 수술이나 주사치료 없이 자연치유 되는 수밖에 없다고 한다"면서 "현재 손상 부위 테이핑 중이고 통증 정도에 따라 출전여부 결정 예정"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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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감독은 "모레 출전도 쉽지는 않아보인다. 본인은 최대한 통증이 잡히면 무리해서라도 나가고 싶다고 하는데 아직은 모르겠다"며 "연습때와 시합때는 다르기때문에 당일 체크를 해봐야한다"고 했다.
인천=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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