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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환은 8일 재검진 결과 다행히 심각하지 않은 부상으로 밝혀졌다. 두산 구단은 "우측 옆구리 외복사근 손상 진단을 받았다. 수술이나 주사치료 없이 자연치유 되는 수밖에 없다고 한다"면서 "현재 손상 부위 테이핑 중이고 통증 정도에 따라 출전여부 결정 예정"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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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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