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신과의 약속'은 죽어가는 자식을 살리기 위해 세상의 윤리와 도덕을 뛰어넘는 선택을 한 두 쌍의 부부 이야기를 담아낸 휴먼 멜로드라마. 이천희는 극중 아나운서 서지영(한채영 분)의 팬으로 그녀의 곁을 한결같이 지켜주고 든든한 버팀목 같은 남자 송민호로 열연한다.
Advertisement
한 눈에도 아이를 향한 그의 남다른 애정이 엿보이는 가운데 평소 딸바보로 정평이 나있는 이천희인 만큼 또래 아이들이 좋아하는 장난감이나 놀이를 꿰차고 있어서 촬영 쉬는 시간이면 아역배우들을 달래고 놀아주는 프로급 '키즈시터' 솜씨로 '아빠의 정석'을 제대로 보여주고 있다는 현장의 전언이다.
Advertisement
제작진은 "이천희가 맡은 송민호는 '아낌없이 주는 나무'같은 남자다. 자신이 사랑하는 여인을 위해서 때로는 그늘과 쉼터가 되주고, 때로는 그녀와 아이를 지켜내기 위해 모든 것을 내어주는 등 끝없이 희생하고 헌신하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사랑하는 여인을 위해 한결같은 애정과 헌신을 보내고, 그 여자의 아들까지 친자식처럼 보듬는 이천희의 '아낌없는 나무' 매력이 무한 발산될 '신과의 약속'은 '숨바꼭질' 후속으로 오는 11월 24일(토) 저녁 9시에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