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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학기 단아 부녀는 꿈꾸던 제주도 일주일 살기에 나섰다. 제주도 출발에 앞서 짐 챙기기에 돌입한 단아는 박학기의 코디를 직접 챙겨주는 가하면, 멈출 줄 모르는 아빠의 주부 본능에도 끊임없이 리액션하는 등 다정한 부녀지간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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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준비한 저녁식사까지 마친 후 단아는 박학기와 드라마를 시청하며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아빠가 드라마에 관심이 전혀 없었는데 '별에서 온 그대'를 되게 열심히 보시더라. 드라마를 기다리면서 설레어하는 모습에 아빠도 나이가 들고 있나란 생각이 들었다"고 진심어린 속마음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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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아는 2016년 마틸다 싱글 'Macarena'(마카레나)로 데뷔, 꾸준한 앨범 활동으로 팬들을 만나왔다. 특히 단아는 KBS2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 출연 당시 파이널 무대까지 진출하며 다양한 매력으로 대중에게 사랑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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