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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하루 종일 홀로 여행을 다닌 마크의 앞에 아들 블레어가 깜짝 등장했다. 늦은 저녁 시간, 블레어가 등장한 이유는 혼자만의 여행에 외로웠을 아빠와 같이 저녁 식사를 하며 오랜만에 둘만의 시간을 갖기 위해서였다. 해산물을 좋아하는 마크를 위해 블레어가 준비한 저녁 식사 메뉴는 조개구이. 블레어는 "호주에는 해산물이 비싼 거로 알고 있어요. 그리고 조개구이는 진짜 맛있어요."라고 말해 아빠와의 저녁식사 메뉴로 조개구이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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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분위기가 무르익을 무렵 그동안 나누지 못한 둘만의 깊은 이야기가 시작됐고, 마침내 블레어는 마크 앞에서 눈물을 보이기 시작했다. 과연 이들이 나눈 못다 한 이야기는 무엇일지 방송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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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