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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설리의 석류맛의 곤약젤리 광고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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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주와의 인터뷰에서 설리는 "데뷔초에 복숭아 같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 그런데 지금은 석류 이미지가 많이 난다고 한다"면서 "어렸을대 별명이 젤리였다. '진리젤리'라고 SNS 자기소개란에도 적었다. 그래서 진리상점에서 젤리를 팔 계획도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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